
❗ 이런 분들만 꼭 보세요
- 전세 계약 앞두고 불안한 분
- “이 집 정말 안전한가?” 의심되는 분
- 이미 계약했지만, 사기 피해 가능성이 걱정되는 분
- 처음 전세 구하는 사회 초년생/청년층
📣 2026년 기준, 전세사기 피해자 수는 5년 새 3배 증가했습니다.
그만큼 사기 수법도 교묘해지고, 피해자 연령도 낮아지고 있어요.
계약 전 이 체크리스트 7가지만 확인하면, 적어도 ‘내 돈’은 지킬 수 있습니다.

🧾 전세사기 예방 체크리스트 (2026 최신판)
✅ ① 등기부등본 확인 (집주인 명의 + 권리관계)
- 등기부등본은 무료로 인터넷 발급 가능 (정부24/대법원 등기소)
- 소유자 명의 = 계약 상대자 일치 여부 확인
- 근저당·전세권·가압류 등 설정 여부 반드시 확인
📌 TIP:
- ‘근저당’이 보증금보다 크면 사기 위험
- 집주인이 법인, 대부업자, 임대사업자인 경우 더 주의해야 함
✅ ② 전입세대 열람 (기존 세입자 확인)
- 전입세대 열람원으로 현재 세입자 수 확인
- 다른 세입자의 보증금이 나보다 앞설 경우 후순위 위험
💡 등기부상 ‘빈집’인데 실제로는 거주 중인 사례 많음 → 반드시 확인

✅ ③ 확정일자 + 전입신고는 무조건 계약 당일!
- 계약하고 며칠 뒤 전입신고? X
- 전세보증금 우선변제권은 ‘전입+확정일자’ 동시일자 기준
📝 전입신고는 동사무소 방문 OR 정부24 온라인 가능
🗓️ 확정일자는 관할 주민센터에서 부여
✅ ④ 시세보다 20% 이상 저렴한 전세는 의심
- “너무 싸다 싶으면 의심하세요”
- 사기 전세는 보통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 90% 이상에서 발생
📉 예: 매매가 2억인데 전세가 1.9억이면 고위험군
✅ ⑤ 건축물대장 + 중개사 등록번호 확인
- 건물 용도 = 주거용인지 확인 (근린생활시설은 주거 불가)
- 공인중개사가 국토부 등록 공인중개사인지 반드시 확인
📌 국토부 ‘중개사무소 조회’ 페이지에서 무료 확인 가능
✅ ⑥ 임대인 통장 아닌 제3자 통장? 바로 의심
- 실제 계약 상대방이 임대인이 아닌 경우 대부분 사기
- 돈은 반드시 계약서에 기재된 임대인 명의 통장으로만 이체
✅ ⑦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사전 확인
- HUG, SGI서울보증 등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확인
- 보증가입이 거절되면, 그 자체가 위험 신호
👉 가입 가능 여부는 허그보증보험 가입조회에서 가능
📉 2026년 주의해야 할 새로운 사기 유형 3가지
1. ‘갭투자 사기’ 법인화 버전
- 법인 명의로 수백 채를 돌려 전세 돌려막기
- 파산 신청 시 세입자 손해
2. 중개사가 공모한 사기
- 중개사가 집주인과 짜고 ‘확정일자 등록 지연’ 유도
3. 가짜 건물 + 가짜 계약서
- 건물이 존재하지 않거나, 허위 등기된 사례도 있음
- ‘복층 원룸’ 또는 ‘오피스텔 형태 불법 건물’ 주의
📞 문제가 생겼다면 이렇게 하세요
- 즉시 계약금 이체 중단 / 이체 취소 요청 (은행 콜센터)
- 관할 경찰서 또는 전세사기 전담 수사반에 신고
- 법률구조공단 무료 상담 서비스 활용
👉 법률구조공단 홈페이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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